1부터 20까지 수 배열표
다섯 칸씩 네 줄, 그리고 수마다 아래에 그 양을 점으로. 13은 가득 찬 10과 3으로 보여요. 그게 바로 십몇이라는 수의 핵심이고, 이 표가 100까지의 수 배열표를 짧게 자른 것만이 아닌 이유예요.
이렇게 써 보세요
1쪽은 손이 닿을 만큼 낮게 붙이세요. 칸마다 손가락을 짚으며 줄을 따라 세다가, 수 하나에서 멈추고 그 점을 세어 보세요. 핵심은 아무도 ‘자릿값’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는데 아이가 14에는 가득 찬 틀 하나와 4가 더 있다는 걸 알아채는 순간이에요. “9와 12 중에 뭐가 더 많아?” 하고 묻고, 점이 답하게 하세요.
2쪽은 같은 표에서 수 다섯 개를 뺐어요. 점은 남아 있어서, 아직 숫자를 읽지 못하는 아이도 세어서 빈칸에 들어갈 수를 알아낼 수 있고, 숫자를 읽는 아이는 점으로 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는 어느 단계일까요
이렇게 만든 이유
아이는 몇 살에 10까지 셀 수 있을까요? — 전체 글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