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숫자 따라 쓰기 1–20
줄마다 테두리만 있는 본보기 숫자로 시작해서, 점점 흐려지는 점선 숫자 세 개, 그다음 안내선이 그대로 지나가는 빈칸이 이어져요. 도움이 한꺼번에가 아니라 조금씩 사라져요.
저희 꼬마 테스터들을 위해 앱과 같은 그림체로 그린 학습지예요. 출력해서 옆에 연필 한 자루 놓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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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마다 테두리만 있는 본보기 숫자로 시작해서, 점점 흐려지는 점선 숫자 세 개, 그다음 안내선이 그대로 지나가는 빈칸이 이어져요. 도움이 한꺼번에가 아니라 조금씩 사라져요.

나란히 놓인 동물 두 무리와 질문 하나: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비교하기는 수 세기보다 먼저 와요. 아이는 왜 그런지 말하기 훨씬 전부터 여섯이 셋보다 많다는 걸 봐요.

두 무리, 더하기, 빈칸. 두 무리를 따로따로 칸에 두었어요. 두 묶음이 하나의 수가 된다는 것, 그게 바로 배우는 내용이니까요.

한 줄이 아니라 10칸 틀이에요. 다섯 칸씩 두 줄로 놓아야 “빈칸이 셋”이라는 게 세지 않고도 보이거든요. 그게 핵심이에요.

오려 쓰는 카드 12장: 동물 무리 6장, 숫자 6장. 짝은 모두 동물 무리와 그 수를 나타내는 숫자예요. 학습지와 같은 기술이지만, 가끔은 아이가 이기고, 부모님은 채점 대신 함께 놀아요.

시계판과 바늘 두 개를 오려 할핀으로 고정하면 바늘이 정말로 돌아가요. 안쪽에는 시, 바깥쪽에는 분, 두 줄의 숫자를 모두 넣었어요. “3이 15분”이라는 데서 아이들이 막히는데, 숫자 없는 시계판은 그걸 감춰 버리거든요.

열 칸씩 열 줄, 줄마다 색이 하나씩. 옆으로 세고, 아래로 세고, 10씩 뛰어 세요. 누가 설명하기도 전에 10씩 커지는 규칙이 세로줄로 눈에 들어와요.

동물 한 줄, 끝에 빈칸 하나, 써야 할 수 하나. 수가 커질수록 줄이 길어져서, 아이는 세기 전에 먼저 양을 눈으로 볼 수 있어요.

구구단 81칸을 한 장에, 단마다 다른 색으로, 부엌 건너편에서도 읽을 수 있을 만큼 크게 담았어요. 시험이 아니라 냉장고 문을 위한 표예요.

한쪽에는 동물 무리, 다른 쪽에는 숫자, 연필 선으로 이어요. 숫자는 일부러 줄 순서와 어긋나게 놓아서, 곧은 선 다섯 개를 쭉 긋는 것으로는 끝낼 수 없어요.

2씩, 5씩, 10씩 뛰는 징검돌 길 세 쪽. 한 번 뛸 때마다 호가 그려져 있어요. 그 호가 핵심이에요. 군데군데 빈 수의 줄로는 보이지 않는 것, 즉 한 걸음 한 걸음이 같은 거리라는 걸 보여 주거든요.

10은 틀 안에 든 동물 열 마리로, 남은 것은 그 옆에 낱개로 그렸어요. 세 쪽인데, 세 번째 쪽은 그림을 아예 뺐어요. 대부분의 학습지가 빠뜨리는 쪽이자, 자릿값이 정말로 자리 잡았는지 보여 주는 쪽이에요.

오려서 휙 보여 주는 카드 24장. 1쪽은 주사위 눈, 2쪽은 ‘5와 몇’ 틀이에요. 아이가 이미 만나 본 두 가지 배열이에요. 양을 알아보려면 알아볼 만한 익숙한 모양이 있어야 하니까요.

줄이 좌우로 뒤집혀 있어요. 본보기는 오른쪽 끝에 있고, 연습 칸은 모두 그 왼쪽에 있으며, 갈수록 흐려져요. 그래서 본보기는 늘 쓰는 손이 아직 닿지 않은 쪽에 있어요. 왼손은 방금 지나온 곳을 가리는데, 보통 학습지에서는 그게 바로 본보기거든요.

쪽 곳곳에 흩어진 여러 동물과, 아래에 종류마다 빈칸 하나. 가지런한 줄과 달리 세기 전에 먼저 무리를 모아야 하고, 그다음엔 어디까지 셌는지 기억해야 해요. 세기를 완벽하게 하는 아이도 여기서 틀린 답을 내곤 해요.

참고용 구구단표의 빈 짝꿍이에요. 2쪽에는 1단, 2단, 5단의 가로줄과 세로줄을 채워 두었어요. 대부분의 아이가 이미 아는 곱이라, 81칸이던 모르는 칸이 정말 외워야 할 36칸으로 줄어들어요.

수직선은 비워 두고, 뛰는 모습은 아이가 그려요. 호가 미리 그려진 학습지는 남이 그린 그림을 읽으라는 것인데, 수직선을 읽는 건 직접 만드는 것보다 훨씬 쉬워요.

한국 돈의 실제 단위예요. 10원, 50원, 100원, 500원 동전과 1000원 지폐를 줄지어 놓고 더해요. 단위는 ‘원’ 하나뿐이라, 1쪽은 500원까지, 2쪽은 2000원까지 모두 몇 원인지만 연습해요.

무리 하나에서 일부를 지우고, 옆에 식을 놓았어요. 떠난 동물도 종이 위에 그대로 남아 있어서, 답을 기억해 내는 대신 셀 수 있어요.

10을 넘어가는 문제 여덟 개, 문제마다 옆에 방법이 인쇄되어 있어요. 두 번째 수를 가르고, 10에 도착한 다음, 나머지를 마저 뛰어요.

다섯 칸씩 네 줄, 그리고 수마다 아래에 그 양을 점으로. 13은 가득 찬 10과 3으로 보여요. 그게 바로 십몇이라는 수의 핵심이고, 이 표가 100까지의 수 배열표를 짧게 자른 것만이 아닌 이유예요.

군데군데 구멍 난 수 배열표예요. 서로 다른 곳에 빈칸이 서른 개씩 있는 두 쪽과, 10, 20, 30… 같은 몇십만 빠진 세 번째 쪽. 아이가 알아채기를 바라는 바로 그 세로줄이에요.

1과 100만 적힌 빈 10×10 칸이에요. 수 100개를 차례대로, 하나하나 말하며 쓰는 건 보기보다 큰일이에요. 줄마다 색을 입혀서 다 채우고 나면 10씩 커지는 규칙도 그대로 보여요.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2×1부터 2×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2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3×1부터 3×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3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4×1부터 4×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4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5×1부터 5×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5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6×1부터 6×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6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7×1부터 7×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7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8×1부터 8×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8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9×1부터 9×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9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아이들이 실제로 숫자 쓰기와 수 세기를 어떻게 익히는지 더 알고 싶다면: 부모님을 위한 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