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세기: 모두 얼마일까?
한국 돈의 실제 단위예요. 10원, 50원, 100원, 500원 동전과 1000원 지폐를 줄지어 놓고 더해요. 단위는 ‘원’ 하나뿐이라, 1쪽은 500원까지, 2쪽은 2000원까지 모두 몇 원인지만 연습해요.
이렇게 써 보세요
이 학습지는 한국 돈만을 위해 그렸어요. 미국, 독일, 폴란드 아이의 주머니에 든 동전은 한국 동전과 다르기 때문에, 언어마다 번역이 아니라 서로 다른 학습지예요. 쿼터 동전이 가득한 학습지는 원화를 쥔 아이에게 아무 쓸모가 없으니까요. 종이 위의 돈은 일부러 진짜와 다르게 그린 단순한 그림이고, 금액이 그대로 적혀 있어요. 학습지 옆에 진짜 동전 몇 개와 1000원 지폐 한 장을 놓아 주는 게 저희가 인쇄할 수 있는 무엇보다 도움이 돼요. 진짜 돈의 색, 크기, 그림을 알아보는 건 진짜 돈으로만 연습할 수 있거든요. 요즘은 어른들이 대부분 카드나 휴대폰으로 결제해서 아이가 현금을 만져 볼 일이 드물어요. 집에서 진짜 돈으로 ‘가게 놀이’를 해 볼 좋은 이유예요. 교과서에서도 세 자리 수와 네 자리 수를 배울 때 동전과 지폐가 자주 나와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렇게 만든 이유
아이에게 돈 세는 법, 어떻게 가르칠까요? — 전체 글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