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함께 덧셈
두 무리, 더하기, 빈칸. 두 무리를 따로따로 칸에 두었어요. 두 묶음이 하나의 수가 된다는 것, 그게 바로 배우는 내용이니까요.
이렇게 써 보세요
처음에는 느리더라도 전부 다 세게 해 주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첫 무리에서 이어 세기(“넷… 다섯, 여섯”)는 그다음 단계이고, 대개 첫 무리가 다시 세기 귀찮을 만큼 커지면 저절로 찾아와요. 너무 일찍 재촉하면 소리 내어 이어 세면서 틀리는 아이가 되기 쉬워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는 어느 단계일까요
이렇게 만든 이유
덧셈과 뺄셈은 언제 배울까? 나이와 단계로 정리했어요 — 전체 글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