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구구단표
참고용 구구단표의 빈 짝꿍이에요. 2쪽에는 1단, 2단, 5단의 가로줄과 세로줄을 채워 두었어요. 대부분의 아이가 이미 아는 곱이라, 81칸이던 모르는 칸이 정말 외워야 할 36칸으로 줄어들어요.
이렇게 써 보세요
2쪽을 먼저 출력하세요. 쉬운 줄들이 표를 가로지르는 십자 모양으로 채워지는 걸 보는 게 핵심이에요. 외울 게 81개처럼 보여도 대부분은 아이가 이미 아는 곱이고, 겁나는 부분은 한가운데의 36칸뿐이에요. 할 수 있다면 줄마다가 아니라 대각선 방향으로 채워 보세요. 6×7과 7×6은 같은 답이 두 칸에 들어가는 것이라, 그걸 알아챈 아이는 할 일을 또 절반으로 줄인 셈이에요. 투명 파일에 넣어 보드마커로 쓰면 어느 쪽이든 몇 번이고 다시 쓸 수 있어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는 어느 단계일까요
이렇게 만든 이유
구구단은 몇 살부터 배울까? — 전체 글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