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서 세기
쪽 곳곳에 흩어진 여러 동물과, 아래에 종류마다 빈칸 하나. 가지런한 줄과 달리 세기 전에 먼저 무리를 모아야 하고, 그다음엔 어디까지 셌는지 기억해야 해요. 세기를 완벽하게 하는 아이도 여기서 틀린 답을 내곤 해요.
이렇게 써 보세요
여기 있는 수 세기 학습지 가운데, 어디까지 셌는지 놓치는 것이 진짜 어려움인 첫 번째 학습지예요. 여섯까지 세는 게 문제가 아니라, 서로 떨어져 있는 오리 여섯 마리를 하나도 두 번 세지 않고 세는 게 문제예요. 센 동물마다 연필로 점을 찍어도 되고 그게 현명한 방법이라고 알려 주세요. 반칙이 아니라 전략이고, 어른들도 쓰는 방법이에요. 답이 틀리게 나오면 다른 말을 하기 전에 그 종류만 점을 찍으며 다시 세어 보자고 하세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는 어느 단계일까요
이렇게 만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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