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이 더 많을까? 1–10
나란히 놓인 동물 두 무리와 질문 하나: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비교하기는 수 세기보다 먼저 와요. 아이는 왜 그런지 말하기 훨씬 전부터 여섯이 셋보다 많다는 걸 봐요.
이렇게 써 보세요
아이 대신 소리 내어 세어 주고 싶은 마음은 꾹 참으세요. 먼저 “어느 쪽을 갖고 싶어?” 하고 물어보세요. 답은 보는 데서 나오고, 그 보는 힘이 바로 배우는 기술이에요. 세기는 방법이 아니라 나중에 확인하는 수단이에요. 두 무리의 수 차이는 세 마리를 넘지 않아서, “줄이 긴 쪽”을 짐작해서 맞혀 온 아이는 언젠가 걸려 넘어지는 줄을 만나게 돼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는 어느 단계일까요
이렇게 만든 이유
만 5세 수학,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요? (기다려도 되는 것까지) — 전체 글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