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5단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5×1부터 5×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5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만 7–9세 · 2쪽

이렇게 써 보세요

첫 장은 냉장고에 붙이고, 두 번째 장은 투명 파일에 넣어 보드마커로 쓰면 몇 번이고 다시 쓸 수 있어요. 학교에서는 구구단을 소리 내어 외우니까(2단이라면 “이일은 이, 이이는 사”), 먼저 포스터를 보면서 5단을 처음부터 함께 외워 보세요. 색 띠와 수 배열표의 색칠한 칸은 같은 답을 두 번 보여 주어서, 5단이 수 배열표 위로 난 길처럼 보이기도 해요. 술술 말할 수 있게 되면 두 번째 장으로 넘어가세요. 같은 곱셈구구가 순서를 섞어 나오고, 수 배열표와 수의 줄에서도 답이 지워져 있어요.

5단은 2단과 함께 가장 먼저 배우는 단이에요. 답은 모두 5나 0으로 끝나고, 시계의 긴바늘이 5분씩 가는 것과 같은 순서예요. “오일은 오, 오이 십, 오삼 십오” 하고 외우면서 시계의 1, 2, 3을 가리키며 5분, 10분, 15분을 함께 세어 보면 구구단과 시계 보기를 한꺼번에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1. 구구단 5단 포스터. 5×1부터 5×9까지의 색 띠와, 5단의 곱에 색을 칠한 1~100 수 배열표.

    포스터

  2. 5단 연습지. 순서를 섞은 곱셈구구와 답을 쓰는 빈칸, 답이 지워진 수 배열표와 수의 줄.

    연습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는 어느 단계일까요

이렇게 만든 이유

구구단 외우는 법: 차분하게, 오래 남게 — 전체 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