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선에서 뛰기

수직선은 비워 두고, 뛰는 모습은 아이가 그려요. 호가 미리 그려진 학습지는 남이 그린 그림을 읽으라는 것인데, 수직선을 읽는 건 직접 만드는 것보다 훨씬 쉬워요.

만 5–8세 · 2쪽

이렇게 써 보세요

눈여겨볼 실수가 하나 있는데, 거의 모든 아이가 해요. 5에서 3만큼 뛰라고 하면 지금 서 있는 눈금을 첫 번째 뛰기로 세서 8이 아니라 7에 도착해요. 한 번 뛰기는 눈금이 아니라 눈금 사이의 간격이에요. 미리 그려진 호는 이 실수를 완전히 감춰 버려서, 여기에는 아무것도 그려 두지 않았어요. 처음 몇 번은 함께 소리 내어 뛰어 보세요. 여섯, 일곱, 여덟. 2쪽에는 뺄셈이 섞여 있어서, 방향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직접 골라야 해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1. 수직선 1쪽: 0부터 10까지의 빈 수직선 네 개, 각각 풀어야 할 덧셈 하나.

    10까지 뛰기

  2. 수직선 2쪽: 0부터 20까지의 빈 수직선 네 개, 덧셈 두 개와 뺄셈 두 개.

    20까지 뛰기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는 어느 단계일까요

이렇게 만든 이유

덧셈과 뺄셈은 언제 배울까? 나이와 단계로 정리했어요 — 전체 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