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세기 1–10
동물 한 줄, 끝에 빈칸 하나, 써야 할 수 하나. 수가 커질수록 줄이 길어져서, 아이는 세기 전에 먼저 양을 눈으로 볼 수 있어요.
이렇게 써 보세요
셀 때 동물을 하나씩 손으로 짚게 해 주세요. 손으로 짚는 건 버릇이 아니라 하나에 하나씩 대응시키는 힘이 자라는 방법이고, 때가 되면 저절로 사라져요. 답이 틀리면 숫자를 고쳐 주기보다 소리 내어 다시 세어 보자고 하세요. 열에 아홉은 아이가 스스로 찾아내요. 3쪽은 일부러 수를 섞어 놓았어요. 세기가 아니라 쪽의 규칙을 익힌 아이는 여기서 막히는데, 그걸 아는 것도 의미가 있어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는 어느 단계일까요
이렇게 만든 이유
아이는 몇 살에 10까지 셀 수 있을까요? — 전체 글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