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3단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3×1부터 3×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3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이렇게 써 보세요
첫 장은 냉장고에 붙이고, 두 번째 장은 투명 파일에 넣어 보드마커로 쓰면 몇 번이고 다시 쓸 수 있어요. 학교에서는 구구단을 소리 내어 외우니까(2단이라면 “이일은 이, 이이는 사”), 먼저 포스터를 보면서 3단을 처음부터 함께 외워 보세요. 색 띠와 수 배열표의 색칠한 칸은 같은 답을 두 번 보여 주어서, 3단이 수 배열표 위로 난 길처럼 보이기도 해요. 술술 말할 수 있게 되면 두 번째 장으로 넘어가세요. 같은 곱셈구구가 순서를 섞어 나오고, 수 배열표와 수의 줄에서도 답이 지워져 있어요.
3단은 답의 십의 자리 숫자와 일의 자리 숫자를 더하면 언제나 3, 6, 9 가운데 하나가 돼요(27이면 2+7=9, 24면 2+4=6). 그래서 아이가 답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어요. 또 3×8은 2×8=16에 8을 한 번 더 더한 것이라 24예요. “삼칠 이십일, 삼팔 이십사”처럼 소리 내어 외워 보세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는 어느 단계일까요
이렇게 만든 이유
구구단 외우는 법: 차분하게, 오래 남게 — 전체 글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