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6단
한 단을 한 장에 담았어요. 6×1부터 6×9까지를 냉장고에 붙일 만큼 크게 쓰고, 6단의 곱을 1~100 수 배열표에 색으로 표시했어요. 두 번째 장은 답을 지운 연습지예요.
이렇게 써 보세요
첫 장은 냉장고에 붙이고, 두 번째 장은 투명 파일에 넣어 보드마커로 쓰면 몇 번이고 다시 쓸 수 있어요. 학교에서는 구구단을 소리 내어 외우니까(2단이라면 “이일은 이, 이이는 사”), 먼저 포스터를 보면서 6단을 처음부터 함께 외워 보세요. 색 띠와 수 배열표의 색칠한 칸은 같은 답을 두 번 보여 주어서, 6단이 수 배열표 위로 난 길처럼 보이기도 해요. 술술 말할 수 있게 되면 두 번째 장으로 넘어가세요. 같은 곱셈구구가 순서를 섞어 나오고, 수 배열표와 수의 줄에서도 답이 지워져 있어요.
6단부터는 외울 것이 갑자기 많아진 것처럼 느껴져요. 하지만 6×2는 2×6, 6×5는 5×6처럼 곱하는 두 수의 순서를 바꾸면 이미 외운 구구단이에요. 정말 새로운 것은 6×6부터 6×9까지 네 개뿐이라고 알려 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요. 짝수를 곱하면 답의 일의 자리가 그 수와 같다는 것(6×4=24, 6×8=48)도 좋은 힌트예요.
이 학습지의 모든 쪽
출력 팁
- ‘페이지에 맞추기’가 아니라 100%(실제 크기)로 출력하세요. 크기를 줄이면 숫자도 작아지는데, 이 학습지의 핵심은 아이가 일정한 크기로 숫자를 쓰는 데 있어요.
- 흑백 출력이나 절약 모드도 괜찮아요. 이 학습지에는 색에 의존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학습지를 투명 파일에 넣고 보드마커로 쓰면 한 장으로 백 번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학습지는 어느 단계일까요
이렇게 만든 이유
구구단 외우는 법: 차분하게, 오래 남게 — 전체 글 읽기

